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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규확진 13만7241명…위중증 418명·사망 59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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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송파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만1792명 늘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10일 서울 송파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만1792명 늘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3만7천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만7천241명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국내 발생은 13만6천719명, 해외 유입은 522명이다.

코로나19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는 모두 2천98만3천169명이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어제(10일)보다 16명 늘어 418명명이다.

사망자는 59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5천441명이고, 누적 치명률은 0.12%다.

오늘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 67만1천70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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