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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미군 캠프캐롤 지휘관 40여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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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일정, 세미나와 영덕 장사전적지 방문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왼쪽) 사장이 11일 캠프캐롤 셀든 미 주한물자지원사령관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공사제공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왼쪽) 사장이 11일 캠프캐롤 셀든 미 주한물자지원사령관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공사제공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8월 11일부터 이틀간 캠프캐롤 미 주한물자지원사령부(USAMSC-K) 지휘관 40여 명이 장교 전문성 개발 세미나 및 전적지 답사를 위해 경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캠프캐롤 지휘관들은 11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세미나를 가진데 이어 12일에는 영덕 장사상륙작전전승기념관 전적지를 답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한미 우호교류 및 경북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진행됐다.

미 주한물자지원사령부 데니스 엘 셀든 사령관은 "공사의 적극적인 노력에 감사한다"며 "이러한 모든 노력들이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는 초석"이라고 말했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경북도와 주한 미군 문화관광 교류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11일 경주보문단지 경북문화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미군 지휘관 40여 명이 세미나를 가졌다. 공사제공
11일 경주보문단지 경북문화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미군 지휘관 40여 명이 세미나를 가졌다. 공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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