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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육영수 여사 48주기 추모 태극기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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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받는 국민께 사랑과 용기주셨던 여사님의 사랑은 큰 감동"

우리공화당과 천만인명예회복본부가 15일 숭례문 앞에서 태극기 집회를 열고 광복 77주년 기념식과 육영수 여사 서거 48주기 추모식을 진행했다. 우리공화당 유튜브 캡쳐.
우리공화당과 천만인명예회복본부가 15일 숭례문 앞에서 태극기 집회를 열고 광복 77주년 기념식과 육영수 여사 서거 48주기 추모식을 진행했다. 우리공화당 유튜브 캡쳐.

우리공화당과 천만인명예회복본부가 15일 숭례문 앞에서 태극기 집회를 열고 광복 77주년 기념식과 육영수 여사 서거 48주기를 추모했다. 집회에는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를 비롯한 당원들이 참석해 '광복의 기쁨, 건국의 자부심, 자유대한민국의 위대한 승리'를 주제로 열렸다.

우리공화당은 이날 추모 성명서를 통해 "어렵고 고통받는 국민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외롭고 소외당하는 국민께 사랑과 용기를 주셨던 육영수 여사님의 헌신적인 국민 사랑은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더욱 큰 감동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글로벌 경제위기, 코로나로 인한 서민경제 악화, 100년 만의 엄청난 폭우로 절망하는 국민을 위한 진정한 자기희생 정치, 진정한 국민 사랑 정치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성명은 이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뒷전으로 하고 오로지 권력투쟁과 정치적 이해만을 위해 검은 불나방처럼 날뛰는 거대 양당의 비정상적인 정치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면서 "국가와 국민이 위기에 처해 있는데 자신들은 희생하지도, 행동하지도 않고 말로만 떠드는 내로남불 정치는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리공화당과 천만인명예회복본부가 15일 숭례문 앞에서 태극기 집회를 열고 육영수 여사 서거 48주기를 추모식을 진행했다. 우리공화당 유튜브 캡쳐.
우리공화당과 천만인명예회복본부가 15일 숭례문 앞에서 태극기 집회를 열고 육영수 여사 서거 48주기를 추모식을 진행했다. 우리공화당 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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