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984년생 르브론 제임스 '2년 9710만달러' 레이커스와 연장 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SPN "케빈 듀란트 제치고 NBA 역사상 가장 많은 돈 번 선수"

LA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 AP=연합뉴스
LA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 AP=연합뉴스

미국프로농구(NBA) LA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팀과 2년 9천710만달러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18일(한국시간) ESPN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0년 맺은 레이커스와 제임스의 기존 2년 계약은 2022-2023시즌을 끝으로 만료될 예정이었다. 이번 연장계약은 2023-2024시즌 적용, 2024-2025시즌까지 유지된다.

계약 규모는 페이컷 없는 2년 9천710만 달러 맥스 계약이며 마지막 해 선수 옵션을 포함해 15%의 트레이드 키커 조항도 붙어있다. 여기에 샐러리 캡 변화에 따라 계약 규모가 총 1억 1,100만 달러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

제임스는 이번 계약으로 통산 누적 5억 3천200만달러의 금액을 보장 받으며 케빈 듀란트(브루클린 네츠)를 제치고 NBA 역사상 가장 많은 돈을 번 선수가 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