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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안동 3대 문화권 선도사업장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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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공식 개장 앞두고 운영 실태 점검
권기익 안동시의장 "사업의 적정성 등 검토할 기회 돼"

지난 22일 안동시의회는 경북 안동시 도산면에 있는 3대 문화권 사업 현장을 방문해 개장 전 사업 실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는 시의원들의 모습. 안동시의회 제공
지난 22일 안동시의회는 경북 안동시 도산면에 있는 3대 문화권 사업 현장을 방문해 개장 전 사업 실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는 시의원들의 모습. 안동시의회 제공

안동시의회는 22일 이달 말 개장을 앞둔 안동 도산면 3대 문화권 사업장을 방문해 현지 의정 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오는 31일 공식 개장하는 안동 국제컨벤션센터 선도사업장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자 추진됐다.

참석 의원들은 안동국제컨벤션센터 회의실과 박물관, 기획전시실, 어린이전시관, 한국문화테마파크 등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니 사업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할 수 있었다"며 "개장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마무리 작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동시는 3대 문화권 사업 중 전략사업의 하나로 선성현문화단지, 유림문학유토피아, 전통빛타래길쌈마을 등을 조성할 계획도 세워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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