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랜드재단, 주요 NGO와 협력 물품바우처사업 전개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랜드재단 제공
사진= 이랜드재단 제공

이랜드재단이 지난해부터 주요 NGO 및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생필품과 관련된 물품을 기부 받고, 이를 재판매 해 발생하는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에게 환원해주는 물품바우처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랜드재단 물품바우처는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 기빙플러스, 기아대책 (재)행복한나눔, 지파운데이션, 아름다운가게와 상호협력 공동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다. 전국 18개 지자체와 협력하여 물품바우처 대상자를 발굴하고, 굿윌스토어 송파점을 비롯하여 17개 매장을 바우처 지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신규 12개 지점을 확대하여 연내 총 30곳으로 바우처 지원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랜드재단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과 폭염 및 재해로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물가상승으로 인한 이중고까지 더해졌다"라고 말하며, "이랜드재단과 NGO가 협력해 구축한 지역기반 물품바우처사업은 생필품 구매가 부담되는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에게 경제적, 정서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재단은 지속적으로 교회, 기업, 단체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