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중구 달성동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서 열린 '제42회 적십자 바자회' 에서 시민들이 물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바자회 수익금은 지역 아동·노인·다문화가정·북한이탈주민 등 취약계층의 교육과 주거 분야의 봉사활동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5일 대구 중구 달성동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서 열린 '제42회 적십자 바자회' 에서 시민들이 물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바자회 수익금은 지역 아동·노인·다문화가정·북한이탈주민 등 취약계층의 교육과 주거 분야의 봉사활동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5일 대구 중구 달성동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서 열린 '제42회 적십자 바자회' 에서 시민들이 물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바자회 수익금은 지역 아동·노인·다문화가정·북한이탈주민 등 취약계층의 교육과 주거 분야의 봉사활동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어준 "김민석,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김민석 "무협소설"
국립창원대학교, 거창·남해대학 통합 '4개 캠퍼스 시대' 본격 출범!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특별기고] 지도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호국(護國)
재판소원제으로 사실상 '4심제', 변호사 시장 '호재'…소송 장기화로 국민 부담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