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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듣기 딱" 트와이스, 재계약 후 첫 미니음반 '비트윈 원앤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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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와 트와이스 사이 이야기…타이틀곡은 '톡 댓 톡'
선주문량 100만장 돌파…자체 최고 기록

트와이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트와이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트와이스가 새 미니음반 '비트윈 원앤투'(BETWEEN 1&2)를 선보였다.

2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음반은 멤버 아홉 명이 소속사와 재계약을 맺은 뒤 내놓는 첫 신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음반명 '비트윈 원앤투'는 '원스(트와이스 팬)와 트와이스 사이 이야기들'이라는 의미로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톡 댓 톡'(Talk that Talk)은 지난해 발표한 '알콜-프리'(Alcohol-Free)를 잇는 서머송이다. 박진감 있고 시원하게 뻗는 후렴 멜로디가 중독적인 곡으로 '마음속에 있는 모든 것을 말하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비트윈 원앤투'(BETWEEN 1&2) 선주문량은 100만장을 돌파했다.

이는 트와이스 음반 가운데 선주문량 최고 기록으로, 작년 11월 나온 정규 3집 '포뮬러 오브 러브 : O+T=<3'(Formula of Love : O+T=<3)의 선주문량보다 30만장 이상 많다.

트와이스는 "'알콜-프리'가 한여름에 듣고 싶은 노래였다면 신곡 '톡 댓 톡'은 여름의 끝자락인 딱 지금 시기에 듣기 좋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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