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소보면 양계장서 불…병아리 1만 마리 폐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계장 2동 태워 재산 피해 3천600만원

의성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의성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27일 오후 10시 25분쯤 경북 군위군 소보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1만 마리가 폐사했다. 또 양계장 2동을 태워 3천600여만원(소방서 추산) 피해를 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소방차 14대와 30여명을 동원해 1시간만에 진화했으며,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