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소보면 양계장서 불…병아리 1만 마리 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계장 2동 태워 재산 피해 3천600만원

의성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의성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27일 오후 10시 25분쯤 경북 군위군 소보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1만 마리가 폐사했다. 또 양계장 2동을 태워 3천600여만원(소방서 추산) 피해를 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소방차 14대와 30여명을 동원해 1시간만에 진화했으며,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