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문(67) 신임 봉화문화원장은 "문화원이 지켜야 할 고유문화 계승과 발전은 물론 문화원 공간 확보와 내부 환경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화읍이 고향인 김 원장은 영주제일고, 동양대 경영학과, 영남대 행정대학원 졸업, 2대 봉화군축구협회장, 봉화군생활체육협의회장,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장, 제6·7대 경북도의회 의원 등을 지냈다. 임기는 2026년 8월 23일까지이다.
1951년 설립된 봉화문화원은 현재 27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청량문화제와 문화학교, 전통문화전승보전 등 각종 문화 사업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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