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단장 이월봉)은 착한가게 4개소에서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착한가게 현판식은 성주읍 영커피숍(대표 김영순)·꽃을 담은 시간 꽃담(대표 이미현)·우리농약종묘사(대표 이대성)·핸즈커피성주점(대표 김정림) 등이다.
착한가게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 캠페인으로 매월 3만원 이상의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이다.
이월봉 단장은 "매년 성주군의 착한가게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나눔봉사단원들과 함께 성주군의 착한가게 동참을 위한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