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구미지부(의장 전상구)는 16일 예스구미스포츠파크에서 근로자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구미 노동가족 화합다짐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족구, 줄다리기, 계주 등 운동경기를 통해 화합과 우정을 나눴다. 또 이날 노사상생문화 구축에 이바지한 모범근로자 12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가 산업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던 데에는 근로자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쓴 덕분임을 잘 알고 있다. 앞으로도 노동자 권익 및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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