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학교 거창캠퍼스(부 총장 김재구) 권역 형 DMO사업 단은 2025년 권역 형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사업의 추진 성과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쉼이 머무는 여행, 함께 만든 권역 형 DMO 이야기』 성과 공유 및 확산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기록·확산하기 위한 아카이브 자료로 제작됐다. '쉼이 머무는 여행'을 주제로 권역 형 DMO의 추진 과정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담았다.
또 권역 형 관광 거버넌스 구축부터 협의체 운영, 관광환대문화 캠페인, 웰니스관광 DMO사관학교, 전문가 컨설팅, 'Moving Stay'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 운영, 홍보·마케팅 등 11개 세부 사업의 추진 성과를 사진과 인포그래픽으로 구성해 이해 도를 높였다.
책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경상남도, 산청·함양·거창·합천 4개 군 등 관광 유관 기관에 배포돼 향후 권역 형 관광 정책과 후속 사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책자에는 서 북부 경남 4개 군이 함께 구축한 권역 형 관광 거버넌스와 공동 브랜드 'Moving Stay'를 중심으로 체류 형 웰니스관광 모델, 관광환대문화 확산 활동, 관광 인재 양성 과정 등을 담아 권역 형 DMO의 추진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조기여 단장은 "이번 성과 공유 책자는 사업의 성과를 정리한 결과물을 넘어 서 북부 경남 4개 군이 함께 만들어 온 권역 형 관광 협력의 과정을 담은 소중한 기록으로 앞으로도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의 기반 자료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립창원대학교 거창캠퍼스 DMO사업 단은 이번 책자가 권역 형 DMO 운영 경험과 지역 간 협력 과정을 집약한 기록물로서 향후 권역 형 관광 정책 수립과 후속 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 참고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