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경찰서, '대구를 부르다' 콘서트로 사기 예방 홍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20일
대구 수성경찰서는 20일 '대구를 부르다' 콘서트에서 악성 사기범죄 예방 활동을 벌였다. 수성경찰서 제공

대구 수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2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진행된 TBN대구교통방송의 '대구를 부르다' 콘서트 관람객들을 상대로 악성 사기 근절 홍보 활동을 벌였다.

수성서는 이날 출연 가수인 김승현, 박규리, 이솔로몬 등과 함께 악성 사기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하는 한편 콘서트 시작 전 전광판에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안내하는 홍보 영상을 송출해 관심을 끌었다.

오완석 수성서장은 "서민에 고통을 주는 악성 사기범죄를 근절하고자 합동 전담 수사팀을 구성했다"며 "총력 단속에 나서는 한편,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에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