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아니스트 하효경 독주회, 30일 대구 한영아트센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아니스트 하효경. 프란츠클래식 제공
피아니스트 하효경. 프란츠클래식 제공

피아니스트 하효경 독주회가 30일 오후 7시 30분 대구 한영아트센터 안암홀(수성구 달구벌대로 2327)에서 열린다.

하효경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잉글랜드 음악원(학사), 줄리어드 음악원(석사), 피바디 음악원(전문 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음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섬세한 감성으로 자연스러움과 진지한 열정이 묻어나는 연주를 한다는 평을 듣는 연주자다.

그는 이날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무대를 꾸민다. 하이든의 '피아노 소나타'와 에스토니아 현대 작곡가 아르보 패르트의 '알리나', 라벨의 '밤의 가스파르', 미국 현대 작곡가 존 코릴리아노의 '오스티나토 환상곡'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료는 2만원. 0507-1338-2389.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