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아니스트 하효경 독주회, 30일 대구 한영아트센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아니스트 하효경. 프란츠클래식 제공
피아니스트 하효경. 프란츠클래식 제공

피아니스트 하효경 독주회가 30일 오후 7시 30분 대구 한영아트센터 안암홀(수성구 달구벌대로 2327)에서 열린다.

하효경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잉글랜드 음악원(학사), 줄리어드 음악원(석사), 피바디 음악원(전문 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음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섬세한 감성으로 자연스러움과 진지한 열정이 묻어나는 연주를 한다는 평을 듣는 연주자다.

그는 이날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무대를 꾸민다. 하이든의 '피아노 소나타'와 에스토니아 현대 작곡가 아르보 패르트의 '알리나', 라벨의 '밤의 가스파르', 미국 현대 작곡가 존 코릴리아노의 '오스티나토 환상곡'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료는 2만원. 0507-1338-2389.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