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낮 서해 바다와 가까운 충남 홍성군 하천변에서 권총 실탄 7발이 발견돼 군과 경찰이 합동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4분쯤 충남 홍성군 서부면 상황교 일대 하천에서 낚시를 하던 40대 시민이 하천 둑 인근에서 권총 실탄 7발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출동한 경찰이 발견된 실탄을 모두 회수했다.
실탄은 38구경 권총에 쓰이는 종류로 파악됐고, 발견 당시 유아용 동전 지갑에 담겨져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홍성경찰서와 군이 함께 실탄의 출처 등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실탄 및 지갑 등에 대한 지문 감식도 의뢰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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