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경북 청도군 청도천 둔치에서 열린 '2022 새마을환경살리기-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 참가를 위해 고철과 파지 등 폐자원을 싣고 참가한 1톤 트럭 500여 대가 행사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경북 23개 시군에서 참가, 재활용품 수거로 모은 수익금은 새마을회를 통해 소외계층을 돕는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8일 오전 경북 청도군 청도천 둔치에서 열린 '2022 새마을환경살리기-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 참가를 위해 고철과 파지 등 폐자원을 싣고 참가한 1톤 트럭 500여 대가 행사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경북 23개 시군에서 참가, 재활용품 수거로 모은 수익금은 새마을회를 통해 소외계층을 돕는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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