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 HL만도, 교통사고 피해 중증장애인에게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기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교통안전공단 김경식 사회가치실장(오른쪽 끝에서 세번째), HL만도 김영민 상무(왼쪽 끝에서 세번째)
한국교통안전공단 김경식 사회가치실장(오른쪽 끝에서 세번째), HL만도 김영민 상무(왼쪽 끝에서 세번째)

HL만도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교통사고 피해 중증장애인 118명에게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기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기증은 올해로 11년째로 故정인영 HL그룹 창업회장의 '오뚝이 정신'을 기리기 위해2012년에 시작되었다.

이번에 제작된 전동•수동 휠체어 72대와 전동스쿠터 16대는 전국 각지 대상자 자택에서 전달 받게 된다.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기증 행사는 판교에서 개최했으며 행사에 참석한 HL만도 김영민 상무는 "창업회장님의 정신 계승과 더불어 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작지만, 의미 있는 기증"이라고 전했다.

한편, HL만도는 올해까지 647명에게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기증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