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37)·하성현(37·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건강이(3.0㎏) 9월 2일 출생. "사랑하는 건강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이렇게 너를 만나볼 수 있어 행복해. 우리 잘 지내보자.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라. 사랑해."
▶김가현(38)·김동욱(44·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아들 라온이(3.0㎏) 9월 5일 출생. "라온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누나가 많이 사랑해줄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라."
▶임지은(38)·신성대(38·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둘째 아들 사랑이(3.5㎏) 9월 5일 출생. "사랑스러운 우리 아들, 엄마 힘들지 않게 빨리 나와 줘서 너무 고맙고 건강하게 만 자라다오. 사랑해. 우리 사랑이."
▶김수진(31)·정두용(35·대구 달서구 성당동) 부부 첫째 아들 꼬물이(2.5㎏) 9월 6일 출생.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 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김춘수 '꽃' 일부 인용
▶신효정(32)·심재민(34·대구 달서구 성당동) 부부 첫째 딸 띵똥이(3.4㎏) 9월 7일 출생.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귀여운 띵똥아, 엄마 아빠와 함께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한다. 아가야~"
▶김묘정(32)·박준태(34·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복자(3.1㎏) 9월 7일 출생. "복자야, 엄마 아빠야 초음파로 볼 때보다 더 만두를 닮았구나. 열달 동안 좁은 곳에서 쑥쑥 자라느라 고생했다. 앞으로는 넓은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워줄게."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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