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청년회의소(회장 안상현)회원들은 지난 5일 대구 동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샴푸, 세제, 휴지, 식용유 등 17종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 50세트를 대구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안상현 동대구청년회의소 회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회원들과 전할 수 있어 참으로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구청년회의소는 미래지도자를 양성하고 세계평화와 인류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1970년 12월 창립되어 만 20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들로 구성된 범세계적 순수 민간 단체로 'Gentleman의 시작은, 멋진 동대구!'라는 슬로건으로 2022년을 힘차게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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