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총 대구지역연합회는 19일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5층 세미나 2실에서 '그린모빌리티 동반부품과 지역 자동차 산업의 진로모색'을 주제로 2022년도 제3차 과학기술 발전전략포럼을 개최했다.
이상훈 영남대 겸임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조희영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센터장과 윤상현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이 각각 '미래차 전환 정부정책 및 대구지원센터 역할' 및 '대구의 미래모빌리티산업 육성방향'을 각각 발표했다.
2부 종합토론의 좌장은 조계현 영남대 교수가 맡았으며, 토론자로 황평 영남대 교수와 석민 매일신문 디지털논설실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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