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2022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최초 공단 간 통합사례로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상(우수상) 수상

대구 남구 대명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청사. 매일신문DB
대구 남구 대명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청사. 매일신문DB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은 지난 18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구조개혁 분야 '혁신선도 파워풀 공단! 통합이 대세다!'를 발표해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효율적인 지방공공기관 운영방안, 주민서비스 혁신 등 공공기관 혁신사례를 공유·확산하고자 개최됐으며 구조개혁 추진, 재무건전성 강화, 민간협력 강화, 관리체계 개편 4개의 분야에 대해 공모가 이뤄졌다.

이날 대회에서는 지난 9월 전국 지방공공기관에서 제출한 혁신 우수사례에 대하여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된 24개의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가 온라인으로 이뤄졌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의 통합 사례는 전국 최초 공단 간 통합으로 혁신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대시민 공공서비스 강화 ▷유사·중복 기능 조정 ▷조직재편을 통한 조직효율화 ▷전문성 강화 및 인력운영의 효율화 ▷재무건전화 등 다양한 성과와 기대효과를 발표하며 통합 공단의 방향을 제시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앞으로 통합과 혁신으로 대구의 미래를 열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구조개혁의 성과를 이루어 내겠다"며 "통합전담추진단을 통해 통합공단을 조기 경영안정화하고, 대시민 공공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