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98년 10월 27일 정주영 회장 소떼와 함께 방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1998년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501마리의 소떼를 이끌고 북한을 방문했다. 북한의 중앙통신은 이 날 "평양을 방문하는 정 회장과 일행은 동포애의 지성을 담아 마련한 소들을 가지고 왔다"고 전했다. 이 파격적인 발상과 행보는 그 해 11월 금강산 관광의 문을 열었으며 이후 남북정상회담과 개성공단 개발의 물꼬를 튼 역사적 이벤트였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자녀 의혹에 대한 재수사를 요구하는 것을 강성 지지층을 의식한 정치적 공세로 비판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각각 17.8%와 24.3% 급락하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주간 하락률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
부산시장이 흑상어 '부캉이'의 건강과 서식 환경을 매일 관리하고 있으며, 최근 150만명이 북항 친수공원을 방문한 가운데 수온 측정장치도 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7일 야스쿠니 신사의 추계 예대제 기간에 공물 '마사카키'를 봉납했지만,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방침이다. 예..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