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정감을 주는 향수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10월 28일 오후 11시 35분

EBS 1TV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가 28일 오후 11시 35분에 방송된다.

조 말론은 유명 향수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의 창업주이다.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중학교를 자퇴하고 피부관리사로 취직했다. 그때 만든 향수가 엄청난 인기를 끌며 작은 향수 가게를 창업한 것이 시초다.

뛰어난 후각으로 보통의 조향사들이 꺼리는 향을 과감히 사용해 세상에 없던 향을 만들고업계 최초로 고급스러운 향수 포장을 도입해 성공을 거뒀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 사람들은 불안과 답답함을 느끼며 집에 머물러야만 했다. 그럴 때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정감을 주는데 향이 도움이 된다고 조 말론은 말한다. 향기마다 개성 있는 성격이 있는데, 오렌지 블러썸은 웃게 만들고 자몽은 자신감을 라임이나 레몬은 깨끗하고 깔끔한 성격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다양한 향에 대한 이야기를 그녀에게 들어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