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3분기 GDP 성장률 2.6%…올해 첫 플러스 전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 있는 99센트 스토어에서 주민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 있는 99센트 스토어에서 주민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상무부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연율 2.6%로 집계됐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올해 들어 첫 플러스 성장을 기록해 기술적 경기침체 상태에서 벗어나게 됐다. 미 경제는 지난 1∼2분기 잇따라 역성장해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라는 기술적 경기침체의 정의를 충족한 바 있다.

수출과 소비자 지출, 비주거 고정투자 증가 등이 3분기 플러스 성장 전환의 원동력이 됐다고 상무부는 밝혔다.

미 성장률은 속보치와 잠정치, 확정치로 3차례 나눠 발표된다. 이날 발표는 속보치로 향후 수정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