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구 강정고령보 디아크에서 열린 '2022 환경교육 한마당'을 찾은 시민들이 자가 발전 자전거 체험을 하고 있다. 대구시가 마련한 이날 행사는 기후위기, 자원순환, 탄소중립 등 환경 관련 이슈에 대한 다양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5일 대구 강정고령보 디아크에서 열린 '2022 환경교육 한마당'을 찾은 시민들이 자가 발전 자전거 체험을 하고 있다. 대구시가 마련한 이날 행사는 기후위기, 자원순환, 탄소중립 등 환경 관련 이슈에 대한 다양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李대통령 축하난 거부했던 김태규…"이름 명난이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