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현장 폴리스 라인 자료사진. 매일신문DB
강원도 원주시 소재 한 캠핑장의 텐트에서 가스중독 추정 사고가 발생,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태에 빠졌다.
6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인 5일 오후 9시 36분쯤 원주 부론면 흥호리 한 오토캠핑장 텐트 안에 20·30대 남성 3명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119 구급대 등이 출동, 이들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이 가운데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30대 A씨는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된 B씨 등 20대 2명은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B씨에 대한 가족의 실종 신고를 받고 위치 추적을 통해 당시 현장을 찾았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