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보건소는 지난 3일 경상북도 및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주최로 열린 '2022년 경상북도 응급의료 네트워크 활성화 연찬회'에서 응급의료 유공자 포상 단체 부문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영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관련 응급의료 분야에서 구급차 운영 의료기관 및 민간이송업체와 24시간 비상이송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 처치와 치료를 수행했다.
또,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신속대응반 교육 및 훈련 등을 실시,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선희 영천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질적 수준 향상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