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정부가 이태원 핼러윈 참사 후속 조치로 공연장과 경기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날 오후 대구 동구 신세계백화점에서 '대구시·동구청, 다중이용시설 민관 합동 특별점검'에 나선 관계자들이 에스컬레이터를 점검하고 있다. 서정목 대구시 안전정책과장은 "다음 달 9일까지 지역축제·전통시장·공연장·경기장 등 대구 내 1900여 곳을 긴급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0일부터 정부가 이태원 핼러윈 참사 후속 조치로 공연장과 경기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날 오후 대구 동구 신세계백화점에서 '대구시·동구청, 다중이용시설 민관 합동 특별점검'에 나선 관계자들이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서정목 대구시 안전정책과장은 "다음 달 9일까지 지역축제·전통시장·공연장·경기장 등 대구 내 1900여 곳을 긴급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0일부터 정부가 이태원 핼러윈 참사 후속 조치로 공연장과 경기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날 오후 대구 동구 신세계백화점에서 '대구시·동구청, 다중이용시설 민관 합동 특별점검'에 나선 관계자들이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서정목 대구시 안전정책과장은 "다음 달 9일까지 지역축제·전통시장·공연장·경기장 등 대구 내 1900여 곳을 긴급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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