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청은 14일 오전 7시 20분쯤 긴급재난문자를 지역민들에게 발송, 신호동과 송정동 일대에 멧돼지가 나타나 현재 포획 작업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하면서, 멧돼지를 발견할 경우 119로 신고해달라고 덧붙였다.
멧돼지는 전날(13일) 저녁 출몰이 확인됐고, 이에 강서구청은 전날 오후 9시 26분쯤에도 같은 내용의 긴급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했다.
멧돼지는 지난 10월 13일 서울 창덕궁 인근에, 이달 8일에는 대구 북구 복현동 한 아파트 단지에 나타나는 등 겨울철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 출몰해 당국이 포획 내지는 사살 작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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