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경북지역 응시생 중 2천169명이 1교시 시험을 치르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수능 1교시 응시자는 1만9천780명으로 결시율 10.92%를 보였다. 이는 전년도 결시율 10.91%와 비교하면 비슷한 수치다.
경북지역의 역대 수능 전체 결시율을 보면 지난 2021년에는 13.12%를 기록했고, 2022년 11.52%를 보였다.
올해 최종 결시율은 4교시를 마치고 오후 5시 이후에 집계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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