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구 달서구 도원텃밭에서 열린 '도시농업과 함께하는 공영도시텃밭 버스킹'을 찾은 시민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금강동과 고모동, 죽곡리 등 5개 지역에서 도시공영텃밭을 운영 중인 대구시는 배추와 무가 자라고 있는 도시텃밭을 소개하고, 도시농업 정책 홍보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일 대구 달서구 도원텃밭에서 열린 '도시농업과 함께하는 공영도시텃밭 버스킹'을 찾은 시민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금강동과 고모동, 죽곡리 등 5개 지역에서 도시공영텃밭을 운영 중인 대구시는 배추와 무가 자라고 있는 도시텃밭을 소개하고, 도시농업 정책 홍보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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