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났던 원룸에서 1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칠곡경찰서와 칠곡소방서에 따르면 28일 오후 11시 57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 한 원룸에서 30대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소방당국이 발견했다.
원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12대, 인력 33명을 투입해 진화할 예정이었으나 현장에 도착했을 때 불은 이미 꺼져 있었고, A씨 집은 연기와 그을음 등으로 가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A씨 사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지선레이더]김재원 경북지사 예비후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신속 추진…경북 북부 새 성장축 만들 것" 공약
'대출사기' 의원직 잃은 양문석 "기본권 간과됐다면 재판소원 검토"
"고속도로 알뜰주유소, 시중보다 휘발유 84원·경유 85원 싸다"
"부러움에 머물 수 없다"…전남· 통합 계기, TK 협력 재정비 요구
제5회 국제현대미술교류전 및 국제현대작가협회 회원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