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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행복진흥원, 취약계층 안전사고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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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60곳 안전점검 지원… 소화기, 구급함 등 전달

대구시행복진흥원 사회서비스본부가 지난달 24일부터 차량용 소화기, 구급함, 안전 전문도서 등으로 구성된 시설 안전관리 꾸러미를 제작, 관내 사회복지시설 60곳에 전달했다.
대구시행복진흥원 사회서비스본부가 지난달 24일부터 차량용 소화기, 구급함, 안전 전문도서 등으로 구성된 시설 안전관리 꾸러미를 제작, 관내 사회복지시설 60곳에 전달했다.

대구시행복진흥원(원장 정순천·사진 오른쪽) 사회서비스본부는 올 한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60곳을 대상으로 130회 안전 점검을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사회서비스본부 민간지원사업의 일환인 '시설안전 점검지원사업'은 사회복지시설의 이용자, 생활자, 종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019년도부터 지원하고 있으며 소방, 전기, 가스, 시설물 전문업체와협업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점검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사회서비스본부는 올해 대구시내 사회복지시설 60개소를 대상으로 130회의 안전 점검을 지원했으며, 이와 함께 최근, 시설의 안전관리에 도움이 되는 차량용 소화기, 구급함, 안전 전문도서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하기도 했다.

정순천 대구시행복진흥원장은 "안전사고 예방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기에 안전 물품 지원으로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분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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