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6일 경북도 내 건강식품가공, 수산물가공, 식육가공 등 가공식품기업 7곳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수출 마케팅 애로, 인력난 등 각종 기업 애로를 듣고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공동상품개발, 공동판로 등 협업을 논의했다.
영천의 건강식품가공업체 ㈜이비채 추성태 대표는 "간담회를 자주 열어 기업간 협업을 논의하고, 지원사업 제안 등 기업과 기관이 상생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송경창 경북경제진흥원장은 "식품기업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들을 해결할 수 있게 시책으로 개발하고, 구현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