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진호 신임 금오공과대학교 교수회장 선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학소재공학부 교수, '교권 향상과 대학 혁신' 위해 최선 다할 것

장진호 신임 금오공과대학교 교수회장. 금오공대 제공
장진호 신임 금오공과대학교 교수회장. 금오공대 제공

장진호(54) 금오공과대학교 화학소재공학부(소재디자인공학 전공) 교수가 최근 18대 금오공대 교수회장으로 선출됐다.

장 교수회장은 서울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영국 맨체스터과학기술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각각 받았다.

2002년부터 금오공대 교수로 재직했다. 금오공대 공학교육혁신센터장 등을 역임하고 교수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현재 한국염색가공학회장, 대학 재정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장 교수회장은 "빠른 변화를 겪고 있는 대학 교육환경 속에서 교수회와 대학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겠으며, 교권 향상과 대학의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내년 3월 1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2년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