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우로지~영천소방서' 왕복 2차선 도로 16일 개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통체증 해소·주변 부지 개발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지난 16일 개통한 영천 우로지~영천소방서간 왕복 2차선 도로. 영천시 제공
지난 16일 개통한 영천 우로지~영천소방서간 왕복 2차선 도로.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 망정동 우로지 근린공원과 조교동 동부초등학교 및 영천소방서를 잇는 왕복 2차선 도로가 새로 생겼다.

길이 580m, 너비 15m의 도로는 2019년부터 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해 완공됐으며 지난 16일 개통됐다.

인구 밀집지역인 망정동 일원 교통량 분산에 따른 교통체증 해소와 신속한 소방차량 접근 등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도로 개설에 따른 주변 부지 개발도 활발해질 전망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이 도로는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 우로지 관광단지 접근성이 용이해짐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