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최근 ㈜농부플러스(대표 이우락), 극동에너지㈜(대표 사공명건), 동산공업㈜(대표 이수곤)을 2022년 스타기업으로 선정,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농부플러스는 2016년 설립해 생들기름, 참기름, 대마종자유 등을 가공 및 생산하는 식료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경상북도 쇼핑몰 사이소에서 가공식품 부문 매출 1위를 달성했다.
극동에너지㈜는 난방비 및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태양열·태양광) 전문 기업으로 생산품목은 태양열 시스템(태양열 온수기, 태양열 집열기), 태양광 발전 시스템이다.
동산공업㈜은 자동차 부품 BODY 및 CHASSIS 제품을 전문 생산 중이며, (재)칠곡군호이장학회 기부 등 왕성한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스타기업을 비롯한 지역 강소기업이 지역을 넘어 세계시장에서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은 2017년부터 스타기업 3개소를 선정해 지역경제 리더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매출·수출·고용 실적 및 기술개발노력도 등 전반적인 회사 건실도를 평가·선정한다. 스타기업에는 3년간 칠곡군 운전자금·수출보험료 우대 및 기업지원 사업 우선 참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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