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보건소, 감염병관리 우수기관·1호 역학조사관 배출 겹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보건소 전경.
칠곡군보건소 전경.

경북 칠곡군보건소가 감염병관리사업 우수기관 표창을 받은데 이어, 칠곡군 1호 역학조사관을 배출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칠곡군보건소는 최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2년 감염병관리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칠곡군복건소는 코로나19 대응, 감염병 예방 관리, 감염취약시설 1대 1 추가접종 집중 독려, 방역 취약지 유충구제 사업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 2019년부터 감염병관리 업무를 해온 도성애 주무관이 질병관리청 교육과 분기별 활동보고서 및 유행 역학조사 보고서·감염병 감시분석 보고서 제출 등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최근 수료증과 역학조사관 앰블럼을 받았다.

권정희 칠곡군보건소장은 "전문적이고 빈틈없는 감염병 대응·관리로 더 안전한 칠곡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대구에서 비공식적으로 만나 보궐선거 출마를 권유했으며, 이 전 위원장은 신중한 태도를 보이...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대구경북 지역 산업계와 상권이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으며, 특히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차질로 원자재 공급이 불안정해져 ...
보수 진영의 논객으로 알려진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향년 67세로 별세하며 남긴 유서가 공개되었고, 그는 언론인으로서의 삶을 회고하며 ...
중동 걸프 지역 국가들이 한국과 영국, 우크라이나로부터 방공망을 다양화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 UAE는 한국의 중거리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