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수성구보건소(소장 여수환)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이 '2022년 지자체 건강증진사업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만성질환예방이 필요한 수성구 주민 및 직장인 약 250여 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 5인(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코디네이터)의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수성구는 우수 운영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성과대회 시상이 이후 운영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수환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중심 사업이라는 특수성을 적극 활용해 주민들이 건강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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