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7시 31분쯤 경북 안동 남서쪽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안동시 남서쪽 10㎞ 지역에서 발생해 규모 2.6의 강도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진앙은 북위 36.51도, 동경 128.6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km이다.
한 안동시민은 "바닥과 침대가 약하게 흔들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면서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42.6% vs 추경호 46.1%…오차 범위 내 초접전
"왜 한국인만 고유가 지원금 주나"…이주민 단체, 인권위 진정
'코로나 백신 부실 관리 의혹' 문재인·정은경 고발 건 각하
"배현진, 우리 당 암적 존재"…'장동혁 지명' 최고위원, 공개 저격
"삼성·SK 반도체 실적, 농어민 희생 결과"…與 환원 확대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