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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인연 찾아와" 서인영, 내년 2월 신부된다…신랑은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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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 소리바다 제공
가수 서인영. 소리바다 제공

가수 서인영이 내년 2월 26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서울 남산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26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남편을 배려해 지인들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인영은 이날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결혼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던 저에게도 소중한 인연이 찾아왔다"고 올렸다.

이어 "서로를 있는 그대로 아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을 만나 이제는 혼자가 아닌 가족으로서 행복하게 나아가려고 한다"고 썼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2008년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와 엠넷 '서인영의 카이스트'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선보이며 주목 받았다.

그는 '너를 원해', '신데렐라'를 히트시키며 솔로 가수로서도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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