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학교는 임상병리학과가 최근 한달 간 현장전문가, 교수·재학생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항공임상생리학 시뮬레이션 전문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 과정은 항공산업교육 선도대학인 경운대가 항공특성화과정으로 2019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다.
▷뇌파검사 ▷심장초음파검사 ▷뇌혈류초음파 ▷신경근전도검사 ▷호흡기폐기능검사 ▷심전도검사 ▷안저검사 ▷청력검사 ▷수면다원검사 등으로 구성해 특화된 시뮬레이션 중심 교육과정이 특징이다.
경운대 임상병리학과는 최근 한국임상병리교육평가원 교육인증을 획득했으며, 신종 감염병 진단 시뮬레이션 교육 등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 재학생들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등으로 바른 인성을 겸비한 임상병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김혜정 경운대 임상병리학과장은 "임상병리학과는 임상생리학 분야 특성화 학과로 전문지식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앞으로도 임상생리학 시뮬레이션 전문가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