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3년 만에 열린 곽병원, '봉사와 섬김의 세족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곽동협 병원장과 의사 10명·간호사 20명 등 의료진 참여

계묘년(癸卯年) 새해 첫 업무 시작일인 2일 오전 대구 곽병원 의사와 간호사들이 어르신 병동을 찾아 입원 환자들의 발을 씻겨주며 쾌유를 기원하는 '세족식'을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이날 세족식에는 환자들의 치료를 맡고 있는 곽동협 병원장을 비롯한 의사 10명과 간호사 20명 등 의료진들이 참여해 한 해 동안 환자들을 잘 섬기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계묘년(癸卯年) 새해 첫 업무 시작일인 2일 오전 대구 곽병원 의사와 간호사들이 어르신 병동을 찾아 입원 환자들의 발을 씻겨주며 쾌유를 기원하는 '세족식'을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이날 세족식에는 환자들의 치료를 맡고 있는 곽동협 병원장을 비롯한 의사 10명과 간호사 20명 등 의료진들이 참여해 한 해 동안 환자들을 잘 섬기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