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감천면서 산불...이틀 산불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후 2시 30분쯤 경북 예천군 감천면 현내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산림청 제고
2일 오후 2시 30분쯤 경북 예천군 감천면 현내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산림청 제고

경북 예천에서 이틀 연속 산불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일 오후 2시30분쯤 경북 예천군 감천면 현내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17대, 산불진화대원 83명 등을 투입해 28분 만에 진화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이보다 앞선 전날 오후 1시 57분쯤에는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53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50분쯤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산림 0.2㏊가 탔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 관계자는 "작은 불씨가 대형산불로 확산할 수 있어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는 화기 취급을 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