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 "시민 행복과 지역발전 위해 혼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우진 신임 상주시 부시장
최우진 신임 상주시 부시장

최우진(56) 신임 상주시 부시장은 "경상도의 뿌리이자 호국의 고장인 상주시에서 일할 기회를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상주시민들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그간 쌓아온 인맥과 경험을 바탕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영주 출신으로 대구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최 부시장은 1991년 경산시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후 경북도 노인전문간호센터 소장, 장애인복지과장,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특히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춰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투표율에 따른 보수와 진보의 유리함이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과거 6...
지난 1월 운영을 중단했던 CGV 대구수성점이 4개월 만에 오는 6월 1일 재개관하며, 이는 국내 영화산업의 침체 속에서도 환영받고 있다. ...
지난해 경기 의정부에서 신혼부부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화물차에 치여 아내와 태아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50대 운전자는 법원에서 집행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