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 "시민 행복과 지역발전 위해 혼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우진 신임 상주시 부시장
최우진 신임 상주시 부시장

최우진(56) 신임 상주시 부시장은 "경상도의 뿌리이자 호국의 고장인 상주시에서 일할 기회를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상주시민들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그간 쌓아온 인맥과 경험을 바탕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영주 출신으로 대구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최 부시장은 1991년 경산시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후 경북도 노인전문간호센터 소장, 장애인복지과장,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특히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춰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그는 야당의 행태에 대해 정치적 발언이 필요하...
국민의힘은 정부의 '초광역특구법' 노동규제 완화 논의가 진전을 보이지 않자 고용노동부를 비판하며, 이종배 의원은 반도체와 AI 산업 육성을 ...
서울 구로구에서 쓰레기 더미에서 미라화된 시신이 발견되었고, 경찰은 이를 유기한 60대 남성과 지시한 80대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승리가 '부정 선거' 논란으로 이어지며, 룰라의 개인 변호사 출신 대법관이 투표 시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