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다큐 온'이 6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일의 가치와 행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른 새벽에 하루를 시작하는 목수 방진재 씨는 누구보다 자신의 일에 만족하고 있다. 직장인 노대윤 씨는 평범하고 안정된 직장에 다니지만 항상 가슴 속에 사직서를 품고 다닌다. 자신의 신념에 따라 곧 새로운 도전을 할 계획이다.
나서경 씨는 서울에서 어렵게 들어간 스타트업을 그만두고 강화도로 왔다. 여행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며 나만의 속도에 맞춘 삶을 살고 있다. 김도혜 씨는 충청남도 당진에서 양대파 농사를 짓는 청년 농부다. 재미있게 일하며 돈도 벌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사서 하는 고생을 하고 있다.
청년들은 좀 더 살기 좋은 세상을 위해서는 '좋은 일'이 많아져야 한다고 한다. 청년들과의 솔직한 대화를 통해 그들이 바라는 '좋은 일'이란 무엇인지 고민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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