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영억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9%나 급락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급감과 메모리 가격 하락 등의 여파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70조원, 영업이익 4조3천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은 8.58% 줄었고, 영업이익은 69% 급감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6조9천200억원)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반도체와 스마트폰의 출하량과 가격이 모두 예상보다 낮아지면서 전체 실적도 부진한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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