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4조 3천억 원…전년 대비 69%↓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사옥의 모습. 연합뉴스
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사옥의 모습. 연합뉴스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영억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9%나 급락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급감과 메모리 가격 하락 등의 여파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70조원, 영업이익 4조3천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은 8.58% 줄었고, 영업이익은 69% 급감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6조9천200억원)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반도체와 스마트폰의 출하량과 가격이 모두 예상보다 낮아지면서 전체 실적도 부진한 것으로 파악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