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와촌면의 송림한옥마을(대표 임채석)이 최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상조)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경북 관광객 유치 및 경북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다.
송림한옥마을은 2017년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한옥에 고즈넉한 여유를 만끽하면서 힐링하기 적합하게끔 조성한 관광 체험형 한옥리조트다.
연간 2만여 명의 내·외국인에게 한옥 체험을 제공해 경북 관광사업과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곳은 전통 한옥 8동 10실, 현대식 한옥 2동 8실로 구성됐다. 야외 수영장과 민속놀이장, 족구장, 세미나실 등 부대시설을 갖췄고 전통혼례 및 칠순, 돌잔치와 기업·단체 모임, 행사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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