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조령산 등반 50대女 5m 아래로 추락…헬기 이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경북 문경 조령산 추락사고 구조 장면. 경북소방본부 제공
7일 경북 문경 조령산 추락사고 구조 장면. 경북소방본부 제공
7일 경북 문경 조령산 추락사고 헬기 구조 장면. 경북소방본부 제공
7일 경북 문경 조령산 추락사고 헬기 구조 장면. 경북소방본부 제공

7일 오후 1시 45분쯤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조령산(1천17m) 8부 능선에서 일행과 함께 밧줄을 잡고 바위(신선암봉)를 오르던 50대 여성 A씨가 5m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문경소방서는 신고를 받고 소방헬기를 동원,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많이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경사가 급하고 눈이 녹지 않은 상태의 미끄러운 바위를 올라가다 미끄러져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